- 2021/11/14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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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3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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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실가수 제노입니다. 제가 자주 보는 PATREON.COM 채널의 영상입니다.내용을 설명 추가해서 요약해드리겠습니다. 1. 2010년 나온 록펠러 재단 문서의 LOCK STEP거위에서 유래된 H1N1 바이러스에서 발생했다는 점을 빼고는 현재의 상황과 너무나도 유사합니다문서에서는 가상의 시나리오를 제공하는데 중국 정부는 신속한 봉쇄와 모든 시민들에 대한 의무 격리강화와 국경 차단을 시행하고 좋은 결과를 낳지만 미국은 관대한 정책으로 않좋은 결과를 얻습니다. 그리고 해외로 바이러스가 퍼집니다. 필수 마스크 와 건물 출입시 체온재기 등의 시행으로국가지도자들이 권위주의적인 역할을 떠맡습니다. 중요한것은 팬데믹 이후에도 전세계적인 권위주의적통제가 남아있다라는것입니다. 2. 록펠러 가문의 실체 록펠러하면 석유왕으로 많이 알려져있는데 록펠러가 의 시작은 데블빌 이라고 불린 존 D 록펠러가 스탠다드오일을 설립하고 부터입니다. 세기가 바뀔때(1900년) 록펠러는 1억2천9백만 달러를 일반 교육 위원회 설립에 쏟아부었습니다. 현재의 학교 교육시스템을 형성한것입니다. 또한 록펠러 재단은 현대 의학의 많은 측면을 형성하고자금을 지원합니다. (존D 록펠러는 자연의학등을 의도적으로 죽이려고 했습니다. 실제로 현재 진행중인것이제약회사 주도의 서양의학 외의 모든 의학을 없애는 것을 목표로합니다) 3.호주 빅토리아 주총리 댄 앤드류스는 노스트라다무스인가? 호주 멜버른은 4단계 봉쇄를 하면서 매우 힘든 상황에 처합니다. 2021년 9월까지 봉쇄를 하겠다고 하는데현재 출시 준비중인것이 마스크 미착용자나 사회적 거리두기를 안하는 사람을 식별하는 첨단 보안 감시 드론입니다. 또한 통행금지령을 위반하는 차량을 스캔합니다. 그런데 댄 앤드류스(Daniel Andrews)는 2017년 페이스북에 포스트를 올립니다. "2020년~21년에 태어난 모든 아기들은 우리 역사상 가장 큰 임상연구의 한 부분으로 초대될것입니다. 세계어느곳에서나 질병과 싸우기 위한 게임체인저가 될수 있습니다"그리고 이것은 현재 빅토리아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프로젝트 Gen V 의 윤곽을 그린 기사와 연관되어있습니다. 아기들이 태어날때부터 노년까지의 삶을 추적하는것을 목표로합니다. 물론 그들 말로는 질병의 원인식별과 질병 예방 등이지만 이것은 인류를 죽을때까지 감시하는 빌게이츠의 추적기술입니다. 4. 1996년 10월 ~1997년 9월 사이에 호주의 개인화기가 몰수된다.호주는 약 65만개의 개인 총기를 몰수합니다. 또한 총기 면허를 받아야 소지가 가능한데 정당방어를 위한것으로는취득할수 없습니다. 현재의 4단계 봉쇄에서도 시민봉기가 일어날수가 없습니다. 5. 록펠러의 바통을 이어받은 빌게이츠 정확히는 록펠러가 뒤로 빠지고 빌게이츠를 앞에 세운것이지만 역사적으로 볼때는 빌게이츠가 그 자리에 들어왔다고 보는것이 맞을것 같습니다. 록펠러(빅오일)이 빌게이츠(빅테크)가 된것입니다. 2010년 록펠러 문서 이후 빌게이츠 재단은 계속해서 세계적인 팬데믹을 경고합니다 2018년 빌게이츠는 팬데믹 바이러스 시뮬레이션을 한 뒤 3300만명이 죽을것이라 예측합니다. 1년뒤인 2019년10월 세계경제포럼에서는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주최로 "이벤트 201"이 개최가 됩니다. 이것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모의훈련이었습니다. 같은 날 코로나 첫 발생지인 중국 우한에서 세계군인 체육대회가 열립니다. 또한 빌게이츠가 코로나바이러스가 100년에 한번 있는 병원체라며 세계지도자들에게 경제 봉쇄를 요청하고 각국 정부가 시행합니다.6. 주류 언론을 장악한 빌게이츠우리는 주류언론과 매체에서 빌게이츠의 부정적인 보도를 들을수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그가 뉴스에 자금을 대고 있기 때문입니다. 게이츠 재단이 6월말까지 만든 자선 기금에 대한 최근 조사는 2억 5천만 달러 이상이언론사로 간것으로 나옵니다. 그것의 수령인들은 BBC, NBC, 알자지라(카타르), 프로 퍼블리카, 내셔널 저널, 가디언(영국) 우니비시온(스페인), 미디엄, 파이낸셜 타임, 아틀랜틱 을 포함합니다. 게이츠 재단으로부터 자금을 받은기관들에 의해 운영되는 USA 투데이, 폴리티팩트는 빌게이츠를 방어하기 위해 팩트체크 플랫폼을 사용했습니다."빌 게이츠 재단이 코비드 백신 과 치료법을 개발하는 회사에 투자했다" 이런것은 음모론 이나 잘못된 정보가 됩니다. 하지만 실제로 게이츠 재단의 웹사이트와 최근 세금서는 그들의 백신회사에 대한 투자를 분명히 보여줍니다.여기서 가장 중요한 질문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언제 인간 기니피그로 등록했습니까?""언제 여러분의 아이들을 실험용 쥐로 등록했습니까?"
- 2020/12/1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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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2013년부터 데이비드 차에 대해 다음과 같이 문제지적을 해왔다.- 책을 써 달라는 예수님의 부탁을 받고 데이비드 차가 기도 중에 제목 ‘final sign(마지막 신호)’을 받았으며 꿈에서 목차를 외우고 21일만에 책을 썼다는 마지막 신호는 사실상 이리유카바 최의 ‘그림자 정부’와 다음 카페 ‘빛과 흑암의 역사’(약 50페이지 불법 퍼오기) 표절작이었다. 그런 책에 예수님이 사인을 해줬다니 차 전도사의 하나님 음성 듣기는 그때부터 진실이 아니라 쇼라고 불신하게 됐다. - 시한부 종말론에 가까운 종말론 강조도 문제였다.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해지면 그제서야 주님이 오신다, 2020년 전후가 되면 미전도 종족 국가 끝, 복음 전도 끝입니다, 여러분. 지금 몇 년 남았죠? 7년 남았습니다”(2013년 3월 모 교회 설교). 날짜를 못박지는 않았지만 그는 2020년 전후를 매우 중대한 시기, 마지막 대부흥과 대환란의 시기로 봐왔다. 미전도 종족을 전략적으로 분석하고 효과적으로 복음전도하는 선교적 역량을 우리가 최대한 발휘해야 하지만 미전도종족이 언제쯤 사라질 거라고 기대하며 재림의 날짜를 측정하는 것은 오만함 그 자체다.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른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 이 천년전에는 예수를 구주로 받아들이는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게 됐지만 이제 또한번의 변화가 와서 예수를 믿는 것뿐 아니라 성경에 있는대로 짐승의 표, 생체칩을 받지 말아야 구원받는 것으로 영적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절판한 책 마지막 신호 230p)고 구원론에 있어서 매우 심각한 발언들을 했다. 짐승의 표는 시대를 초월해서 존재하며 미래에 있게 된다는 생체칩만이 아닙니다. 문제는 이런 주장은 이미 이장림 당시에 바코드, 베리칩, RFID칩 등으로 변형돼서 성도들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이 시작은 이장림의 시한부 종말론에서 시작한 성경해석입니다. 이에 대한 진지한 반성이 없으니 코로나19나 세계적 대재앙이나 문제가 터질 때마다 시한부 종말론이 스멀스멀 기어나오는 겁니다. 저는 이렇게 주요 문제점 3가지를 보고 있는데요. 모 언론사에 차 전도사의 입장문(8월 5일)과 인터뷰(25일)가 올라갔습니다. 그는 신학을 하기 전에 열정을 앞세우다 보니 신학적으로 정리되지 않은 표현과 성경해석이 있었다고 한다, 복음에 대한 열정을 앞세운 나머지 기성 목회자와 정규 신학 과정을 비판했던 것은 자신의 미숙함으로 깊이 사과(한다), 과거에 출간했던 ‘마지막 신호’, ‘마지막 성도’는 이미 절판하였다, 과거의 저서로 인한 불필요한 오해를 해소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한 일에 전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가 신학을 하고 침신대학교 대학원에서 저 또한 일부 지도 받았던 교수님들로부터 지도를 받고 공부에도 정진하겠다고 하니 저 또한 환영합니다. 그가 사과한 것은 또한 매우 용기있는 결단입니다. 그러나 잘못을 사과하고 복음 사역을 한다면 과연 그가 과거에 한 잘못이 무엇이었고 정확하게 어떻게 고쳐지고 있는지는 또 관심있게 들여다 봐야 할 대목입니다. 이에 필자는 그런 노력 또한 게을리하지 않을 것을 약속하며 차 전도사가 그가 보여줬던 과거의 잘못을 되풀이 하는 일이 없기 바랍니다. 참고로 그의 입장문과 인터뷰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먼저 입장문입니다. 그는 입장문에서 자신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동시에 사과도 했습니다. 사과는 “신학을 하기 전에 열정을 앞세우다 보니 신학적으로 정리되지 않은 표현과 성경해석이 있었다고 한다. 복음에 대한 열정을 앞세운 나머지 기성 목회자와 정규 신학 과정을 비판했던 것은 자신의 미숙함으로 깊이 사과(한다)”고 했다. 이에 따라 과거에 출간했던 ‘마지막 신호’, ‘마지막 성도’는 이미 절판하였다. 이른바 신사도운동은 잘못됐고 자신은 이와 관련이 전혀 없다고도 했다. 조금더 구체적이면 더 좋았겠지만 사과한 거 자체는 정말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 그는 또한 과거의 저서로 인한 불필요한 오해를 해소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한 일에 전념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그는 더크로스처치(박호종 목사)에서 사역하다가 침례신학대학교 목회신학대학원((M.Div.)에 입학해 3년의 모든 과정을 마치고 2020년 2월 13일 졸업했다. 그가 설립한 KAM 선교회는 2012년 한국에서 설립되어 ‘마지막 시대에 교회를 깨우며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준비하는 선교단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이 선교단체를 통해 그는 다음세대를 훈련하며 거룩한 연합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 군대를 세워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훈련과 지도를 누구로부터 받을지도 설명했다. 침례신학대학교의 유명한 교수님들(필자 또한 일부 신학 교육을 그분들로부터 받았다)의 성함을 얘기하고 그분들로부터 지도를 받아 신학적·신앙적 오해나 잘못이 발생되지 않도록 할 것이며 신학적 보완을 위해 침신대학원에 계속 진학해 신학 수업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과거 저의 미숙함으로 혹여라도 오해하셨거나 상처를 입은 분들이 계시다면 너그러운 용서와 이해를 구합니다. 그동안의 비판을 교훈으로 삼아 앞으로 더욱 기독교한국침례회의 신앙과 주장 안에서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터뷰를 통해서도 그는 자신의 입장을 보여줬다. 그는 2020년 8월 25일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절판했다는 마지막 신호라는 책에 대해 언급했다. -과거 명성교회에 출석하며 통일을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와중에 책을 내게 됐다 -이 책이 나중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문제를)보완해 인용된 부분에 각주를 달고 저자 인용에 대한 배상과 사과문을 내기도 했다 -3년 동안 마지막 신호, 마지막 성도 관련 집회를 진행했지만 진정한 복음의 메시지가 빠지면서 공허함을 가졌다 -기도하는 와중에 이전의 사역을 과감히 정리하고 저와 관련된 서적도 절판하며 다듬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 2020/12/0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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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의 중요성(허벅지&장딴지)
강직도가 크게 달라지며 지속시간이 늘어남
'매우 빠른 속도'로 스퍼트를 올릴 수 있으며
일정 속도를 일정 시간 동안 유지할 수 있음.
자리에서 밀리지 않고 말뚝딜이 가능해지며
강력하게 끌어당기면서 피스톤 파워를 크게
올릴 수 있음.
'하체만 포기하지 않으면' 나이
먹어서까지 혈당조절에도 좋음.





